건강자연식단
藥 食 同 源
약식동원
약과 음식은 그 뿌리가 같습니다.
매일의 밥상이 곧 최고의 보약이 되도록,
숲속온천마을은 자연의 이치를 담아 상을 차립니다.
“좋은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지 못하는 의원은
결코 좋은 의원이라 할 수 없다.”
藥
약 약
MEDICINE
食
먹을 식
FOOD
同
같을 동
SAME
源
근원 원
ORIGIN
五色五味
오색으로 채우는 밥상
다섯 가지 색의 자연 식재료가 오장(五臟)의 균형을 이룹니다. 매 끼니마다 색을 고루 담아냅니다.
청 (靑)
간(肝)을 이롭게
- 브로콜리
- 미나리
- 취나물
적 (赤)
심장(心)을 이롭게
- 대추
- 비트
- 오미자
황 (黃)
비장(脾)을 이롭게
- 단호박
- 기장
- 생강
백 (白)
폐(肺)를 이롭게
- 도라지
- 무
- 연근
흑 (黑)
신장(腎)을 이롭게
- 검은콩
- 흑미
- 표고
MATERIA MEDICA
약이 되는 식재료
예로부터 몸을 보(補)하는 데 쓰인 재료들을, 어르신의 밥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냅니다.
🫚
생강 · 마 溫中補氣
속을 따뜻하게 데우고 기운을 북돋아, 소화가 약해진 어르신께 편안한 기력을 더합니다.
🌰
대추 · 밤 安神養血
마음을 안정시키고 혈을 보하여, 잠자리를 편안하게 하고 원기 회복을 돕습니다.
🍄
표고 · 버섯 扶正祛邪
면역의 바탕을 세우는 재료. 자연치유력과 저항력을 함께 끌어올립니다.
🫘
검은콩 · 흑미 補腎益精
신장의 기운을 채우고 뼈와 정기를 다져, 노년의 활력을 오래 지켜줍니다.
🌿
도라지 · 더덕 潤肺止咳
폐를 촉촉하게 하고 기침을 다스려, 환절기 호흡을 한결 편안하게 합니다.